최근에 나오는 OS들은 인터넷으로 연결된 표준시간서버에 접속해 정확한 시간을 가져와서 표시해 준다.
우분투 데스크탑 같은 경우 윈도우상에서 아주 쉽게 설정할수가 있는데 우분투 서버환경에서도 간단한 셸스크립트를 이용하면 동일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먼저 다음과 같은 셸 스크립트를 작성한다.
#!/bin/bash
date
old_time=`date +%Y%m%d%H%M%S`
old_time_for_insert=`date '+%Y-%m-%d %H:%M:%S'`
ntpdate -b time.nuri.net
#time.bora.net
set_time_first=`date +%Y%m%d%H%M%S`
if [ $set_time_first -lt $old_time ]; then
ntpdate -b time.kriss.re.kr
#ntp2.epidc.co.kr time.bora.net #kriss.re.kr   
fi
set_time_second=`date +%Y%m%d%H%M%S`
if [ $set_time_first -lt $old_time ]; then
ntpdate -b "$old_time_for_insert" #       
fi
date
그다음 작성한 셸스크립트파일을 rtime 이라는 이름으로 저장한후 실행속성을 주고 /usr/local/bin으로 이동시킨다.
shell>chmod 755 rtime
shell>sudo mv rtime /usr/local/bin

그리고 이 스크립트 화일을 cron에 등록시켜 두면 매일아침마다 서버시간을 동기화 할 수 있을 거다.
shell>sudo crontab -l 
0 6 * * * sudo rtime


OS로 windows7 64bit build 7137을 쓰고있는데 vmware 6.52버전이 에러없이 깔려서 아무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이게 게스트OS로 우분투서버 9.04를 깔면 설치는 에러없이 잘 되는데 apt-get 으로 update가 안되는거였다 -.-
이문제때문에 우분투 설치를 다시하기 여러차례, 네트웍을 NAT에서 bridged network으로 바꿔도 update가 역시 불가능했다.
그러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virtualbox3.0을 다운로드 받아 네트웍을 다음과 같이 bridged network으로 잡고 노트북의 wifi 카드에 연결해 준다음 우분투를 설치하니 정상적으로 apt-get 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 ^^


이전까지 vmware만 사용해 봤는데 virtualbox도 훌륭한것 같다. 거기다 공짜라는거 ^^
다음은 virtualbox3.0에 테스트용도로 우분투서버9.04를 설치한 후 ubuntu desktop까지 업데이트한 화면이다.


windows7 쓰시는 분들중에 vmware에 문제가 있으신 분들은 virtualbox로 테스트해보시길 추천한다.
다음은 virtualbox 다운링크

Virtualbox 다운

처음 우분투데스크탑 8.10을 깔면 Transmission 이라는 bittorrent 클라이언트가 기본 포함된다.
이걸로도 왠만큼 사용이 가능하긴 하지만 윈도우의 uTorrent에 비하면 아무래도 ui나 기능이 딸린다.
Transmission말고 다른 토렌트 클라이언트를 찾는 분께는 강추. 설치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deluge검색 및 인스톨

2. 프로그램/인터넷 메뉴에서 Deluge BitTorrent Client 실행



내 노트북은 꽤 오래된 편이다.(삼성X-20 W186)
전에도 여러번 우분투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다른건 전부 자동으로 잡혔지만 무선랜을 잡지 못해서 좌절하곤 했었다.
혹시나 해서 구글신한테 물어보니 어떤 외국사람이 남긴 내용이 있었다. 즉 처음 부팅할 때 F2를 누르고 BIOS셋업 화면으로 들어간 후 거기서 Wireless Setting 을 Last State로 바꾸면
Intel 2200BG 무선랜카드를 쓰는 노트북에서도 우분투에서 무선랜이 자동인식한다는 거였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따라해봤는데 정말 무선랜이 자동으로 잡혀버렸다. -.-
지금 포스팅도 우분투에서 파이어폭스로 하고 있다.
이클립스도 깔아봤는데 이상하게 윈도우에서도 같은 dejavu sans mono 글꼴을 쓰지만 리눅스에서만큼 가독성이 좋지는 않은 것 같다.

아래는 노트북 스샷






전부터 우분투를 써보고 싶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이번에 설치를 해보았다.  검색을 해보니 Wubi라는 걸 이용하면 따로 파티션을 나누지 않아도 윈도우에서 쉽게 설치가 된다는 거였다.

먼저 Wubi홈페이지에서 인스톨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다. (사이즈 약 1M)

다음 설치를 하니 경로를 묻는 화면이 나온다.
즉 디스크 이미지가 파일로 윈도우 파티션안에 생성이 되고 우분투로 부팅할 때는 그 디스크 파일을 마운트 하는 것 같다.

시디이미지고 뭐고 설치할때 필요한 파일을 알아서 다운로드 하는것 같다.
윈도우에서 설치가 끝나면 부팅시 윈도우말고 Ubuntu로 부팅할 수 있는 멀티부팅 메뉴가 생긴다.

다음 이미지는 설치가 끝난 후의 내 데스크탑 스크린샷이다. 놀라운 건 프린터를 포함해 모든 하드웨어를 자동으로 찾아주었다 -.-


예전에 리눅스 깔때 하드 날리고 고생하고 그런적이 많았었는데 세월이 많이 흐른것 같다. 리눅스도 데스크탑용으로 충분히 설치가 쉽다라는걸 이번에 몸소 체험했고 개인적인 테스트나 개발용도로 쓰기엔 Wubi+Ubuntu8.10 도 좋은 선택인것 같다.

앞으로 우분투 파워유저가 되기 위해 계속 연구해봐야 겠다. 일단 개발환경(이클립스)을 우분투에서 해도 아무 문제 없을것 같고 원래  MS오피스를 안써왔기 때문에 오피스도 충분할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Dejavu Sans Mono 글꼴도 자동추가 되어 있다 ㅋㅋ)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