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파이어폭스 | 3 ARTICLE FOUND

  1. 2010.02.02 파이어폭스 마우스 휠 감도 조절
  2. 2009.07.02 파이어 폭스 3.5 출시
  3. 2008.12.26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4종 세트

파이어폭스에 디폴트로 적용되어 있는 마우스 휠 설정값은 낮은 해상도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고해상도에서는 다소 답답하게 느껴진다. 이럴때는 다음과 같이 브라우져 주소창에 about:config 로 들어가서 설정해 주면 된다.

mousewheel.withnokey.sysnumlines   --> false로 변경
mousewheel.withnokey.numlines  --> 5~9 값으로 설정

다음은 파이어폭스 3.6에서 추가된 스크롤 가속도 설정법이다.
mousewheel.acceleration.start   --> 3으로 변경
mousewheel.acceleration.factor   --> 5로 변경

위와 같이 설정하고 나니 IE나 크롬처럼 마우스 휠감도가 훨씬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파이어폭스 3.5가 정식 릴리즈 됐다.
이곳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3.1 때보다 속도가 많이 향상된 것 같은 느낌이다.



미국이나 유럽, 특히 같은 동양권 국가인 일본이나 중국같은 경우에도 파이어폭스 보급율이 꽤 되는데 우리나라는 정말 안습이다. 하지만 시간이 좀 흐른후 옛날을 회상하면서 그시절에는 active-x로 떡칠을 해놓은 사이트가 대부분이었지 하고 회상할 때가 오겠지.

아직 국내 브라우져점유율을 보면 파폭이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히 적다. 외국같은 경우 30%정도 되는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전부 IE다. 그것도 IE6.0 -.-
물론 IE6.0이 이렇게 많이 쓰이는데는 나름데로의 장점과 이유가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너무도 IE에 치우쳐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은행권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려면 진짜 스트레스 지대로다. 뭔놈의 ActiveX 까는게 이리도 많은지.
나는 그래서 IE는 VirtualBox에 윈도우를 올려놓고 거기서 쓰고 있다. 물론 클린 부팅된 형태의 스냅샷을 저장해 놓고 인터넷뱅킹할때만 restore해서 사용한다.
그 외에는 파이어폭스로 충분하다. 특히나 몇가지 부가기능을 더해 쓰면 한층 불여우 쓰는 재미가 상당하다.

내가 즐겨 쓰는 파폭 부가기능들

1. All in one gestures
  - 마우스 이동으로 페이지 이동 및 기타 명령을 할 수 있는 부가기능이다.
   (예를 들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서 왼쪽으로 이동하면 브라우저의 back버튼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forward버튼 같은 형식임)

2. FireBug
  - IE에  ie developer toolbar 가 있다면 파폭에서는 firebug가 있다. 몰론 기능면에서 developer toolbar는 게임도 안된다. 웹개발 할 때 이것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 (DOM네비게이션 및 자바스크립트 디버깅 등 무수한 기능들이 존재한다.)

3. Foxmarks Bookmark Synchronizer
 - 보통 북마크를 하면 로컬피시에만 저장이 되는데 이 애드온을 쓰면 북마크 정보를 서버에 저장할 수 있다. 물론 서버 이용은 무료이며 피시를 몇대를 쓰던지 항상 북마크를 Sync할 수 있다.

4. Personal Menu
 - 파이어폭스 쓸 때 가끔 상단의 메뉴 항목을 없애버리고 싶을 때 사용하는 애드온이다. 메뉴를 다시 표시하려면 CTRL-SHIFT-ALT-S 를 누르면 다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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